우루
언니의 시신이 살아나는 믿기지 않는 광경 속에서 마주한 귀신이라 불리는 남자 '태랑'. 그는 동주에게 완벽한 ‘위장 죽음’을 설계하는 비즈니스 파트너가 될 것을 제안한다. 서늘한 비밀을 공유하며 동주는 점점 귀신이 아닌 사람 '태랑'에게 알 수 없는 감정을 느끼게 된다. 떠도는 귀신과 같던 인간이 다시 누군가를 사랑할 수 있을까.
꽃과 재
네이버웹툰에서 연재중